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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 5년만에 안방컴백 성사되나, 윤은혜와 호흡 유력
2013-08-12 11:57:31
 

[뉴스엔 전원 기자]

이동건 윤은혜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 출연을 두고 검토중이다.

KBS 드라마국 측 관계자는 8월12일 "윤은혜와 이동건이 '굿닥터' 후속으로 방송될 '미래의 선택'(극본 홍진아/권계홍 연출) 남녀 주인공으로 물망에 올랐다"고 말했다.

그러나 "아직 100% 확정된 것은 아니어서 변수는 남아있다. '유력' 이라는 표현이 가장 정확하다"고 설명했다. 이동건과 윤은혜는 각각 아나운서 김신 역, 막내 작가 나미래 역을 제안받고 현재 출연 여부를 논의 중이다.

지난해 3월 군 복무를 마친 이동건이 출연을 확정지을 경우 2008년 MBC '밤이면 밤마다' 이후 5년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하게 된다.

한편 '미래의 선택'은 미래에서 과거로 간 여성이 자신에게 인생에 대한 조언을 건네는 이야기의 타임슬립 드라마다. 방송국 PD와 방송작가, 아나운서 등 방송가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다. '굿닥터' 후속으로 오는 10월 방송 예정. (사진=뉴스엔DB)

전원 wo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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