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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영 배슬기 ‘실업급여 로맨스’ 사각로맨스 합류
2013-08-12 09:41:01
 

[뉴스엔 권수빈 기자]

서준영과 배슬기가 '실업급여 로맨스'에 합류했다.

E채널 10부작 드라마 '실업급여 로맨스'(극본 이수아/연출 최도훈)는 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실업급여 수급자 승희(이영아)가 실업급여센터 임시계약직 공무원으로 일하는 첫사랑 종대(남궁민)와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이 시대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서준영과 배슬기는 각각 남궁민, 이영아 친구로 등장해 엇갈린 사각로맨스를 펼친다.

서준영은 종대의 고시생 동기이자 능력 있는 변호사 완하 역을 맡았다. 잘생긴 외모에 매너까지 겸비한 순정이 가득한 인물이다. 서준영은 “각각 캐릭터들이 어떻게 나올지 기대감이 크다”며 “재밌고 유쾌하게 촬영에 임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슬기는 승희와 동고동락하는 절친이자 드라마 작가인 선주 역을 맡았다. 승희 대신 얻게 된 우연한 기회 덕분에 스타 작가로 잘나가는 인물이다. 종대에 대한 마음은 있지만 승희 때문에 가슴앓이를 하면서 은근한 방해꾼이 되는 얄미운 캐릭터다.

하반기 두 편 영화 개봉을 앞두고 그간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온 배슬기는 “'실업급여 로맨스'를 시작으로 남은 한 해 동안 본격적으로 배우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설렌다”며 "애정 어린 마음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실업급여 로맨스'는 한국방송통신 전파진흥원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드라마로, 오는 10월 5일 첫 방송된다. (사진=E채널)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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