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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송 ‘투윅스’ 극본+연출+연기 삼박자 갖췄다
2013-08-08 07:45:37
 

[뉴스엔 이민지 기자]

'투윅스' 첫방송에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8월 7일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극본 소현경/연출 손형석 최정규) 1회가 방송된 가운데 소현경 작가의 치밀한 극본과 손형석PD의 감각적 연출, 이준기 등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가 호평을 받고 있다.

이날 '투윅스' 첫회에서 주인공 장태산(이준기 분)은 옛연인 서인혜(박하선 분)가 재회했다. 서인혜는 백혈병에 걸린 딸 서수진(이채미 분)을 위해 피검사를 부탁했고 장태산은 자신에게 딸이 있다는 사실에 경악했다.

장태산은 서수진을 보자마자 자신의 딸임을 직감했고 이준기는 그런 장태산의 모습을 섬세한 눈빛과 감정으로 표현,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서수진과 골수가 적합하다는 판정을 받은 장태산은 2주 후 수술을 확정했지만 그 벅찬 감동을 느끼기도 전에 살인사건에 연루돼 치열한 갈등을 예고했다.

방송 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첫회부터 이준기와 배우들의 연기가 심상치 않다. 명품 드라마 탄생 예감", "소현경 작가 극본 대단하다. 시간가는 줄 몰랐다", "영화 같은 화면, 빠른 전개, 멋진 OST. 버릴게 없다" 등 호평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8일 방송되는 '투윅스' 2회에서 강태산은 미숙(임세미 분) 살해 용의자로 경찰에 끌려간다. 누명을 쓴 강태산은 이 상황이 답답하지만 증거들은 모두 강태산을 범인으로 지목해 그를 당황하게 한다. 강태산을 태운 호송차가 덤프트럭과 부딪혀 교통사고가 날 것이 예고된 가운데 강태산의 운명에 고나심이 집중된다. 8일 오후 10시 방송. (사진=MBC '투윅스' 캡처)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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