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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못난이 주의보’ 강렬한 첫등장 “연기까지 잘하네”
2013-07-19 09:40:56
 

가수 마야가 올 여름 안방극장을 시원하게 만들어줄 괴짜 캐릭터로 변신했다.

지난 18일 SBS 일일연속극 ‘못난이 주의보’(극본 정지우/연출 신윤섭)에 괴짜 패션 디자이너 인주 역으로 첫 등장한 마야는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괴짜 성격을 지닌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줬다.

첫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랜만에 보는 마야, 반갑다”, “이번에는 또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기대 중”, “연기까지 잘하네” 등 시청 소감을 올리며 마야의 등장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인주는 파리 컬렉션을 주름잡을 만큼 천재적 감각을 지녔지만 까다로운 성격 탓에 조직 생활이 불가능한 인물로 홀로 인형 옷을 만들어 인터넷을 통해 판매하는 은둔형 예술가다.

마야는 괴짜 디자이너로 변신을 앞두고 더욱 완벽한 캐릭터 소화를 위해 다양한 작품들을 보며 다각도로 역할을 분석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이미 전작들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 받았음에도 불구, 자청해 연기 수업을 받는 등 인주라는 인물에 집중하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한편 KBS 2TV ‘보디가드’를 시작으로 SBS ‘매직’, ‘가문의 영광’, KBS 1TV ‘대왕의 꿈’ 등을 통해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치며 배우로서도 인정받은 마야가 괴짜 디자이너 인주로서 또 어떤 강렬함을 선보일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진아기획)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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