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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측 “‘별에서온남자’ 대본도 못받아..드라마 할지도 미정”
2013-07-10 08:31:19
 

[뉴스엔 권수빈 기자]

전지현 측이 드라마 복귀에 대해 "전혀 결정난 것이 없다"고 밝혔다.

전지현이 SBS 드라마 '별에서 온 남자'(가제)로 14년 만에 드라마에 출연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관해 전지현 측 관계자는 7월 10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결정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드라마, 영화 대본을 엄청나게 받고 있는데 '별에서 온 남자' 같은 경우 대본도 아직 안 받았다. 대본을 보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출연하겠다, 할 것 같다고 말할 단계가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드라마를 하겠다는 생각이 있어서 보고 있는데 드라마를 100% 할지도 사실 결정하지 못했다. 잘 맞을 경우에는 하겠지만 그렇지 않은데다 영화 시나리오가 좋은 게 있으면 영화를 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또 "조만간 작품을 하긴 하겠지만 천천히 보고 있다. 올해 가기 전 작품 결정을 할 계획이다"며 "웬만하면 드라마를 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지만 조심스럽다"고 덧붙였다.

전지현 출연설이 도는 '별에서 온 남자'는 지난해 대박을 친 '넝쿨째 굴러온 당신' 박지은 작가가 집필하고 '뿌리깊은 나무' 장태유PD가 연출하는 드라마다.

전지현은 1999년 SBS 드라마 '해피투게더' 이후 영화에 집중해왔다. 14년이라는 오랜 시간이 지나 드라마에 복귀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뉴스엔DB)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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