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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손예진 속인 살인자들의 두 얼굴 ‘시청자 소름’
2013-07-01 22:41:55
 

'상어' 손예진이 두 명의 악인들로부터 완벽하게 속고 있다.

7월 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연출 박찬홍 차영훈) 11회에서는 실종된 한이수(김남길 분)와 관련된 진실을 파헤치려는 조해우(손예진 분) 앞에서 그 누구보다 선한 모습을 보이는 조상국(이정길 분)과 책방 주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상국은 조해우는 물론 전 국민들로부터 존경받는 대기업 회장이지만 알고보면 날카로운 이빨을 숨기고 있는 인물. 책방 주인에게 한영만(정인기 분)-한이수 부자, 강희수(최덕문 분)의 살해를 지시한 사람 역시 조상국이었다. 그럼에도 불구, 아무 것도 모르는 해우는 조상국을 여전히 존경하고 있다.

책방 주인 역시 누구보다 선한 얼굴을 하고있지만 살인을 일삼는 무서운 인물이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도 인자한 미소를 지으며 해우에게 "회장님한테 전해드릴 책이 있어서 왔다. 오래 전부터 찾던 책이다. 너가 회장님께 전해줘"라고 말했다. 이에 해우는 미소를 지으며 아무 의심없이 조상국에게 책을 건네줬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조상국 회장 또한 김준을 실종된 한이수라고 의심하기 시작해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사진=KBS 2TV '상어' 캡쳐)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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