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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관계토크, 둘이 친해요?(인터뷰)
2013-06-28 15:29:25
 

[뉴스엔 권수빈 기자]

멤버가 많으니 이런 것도 가능하다. '늑대와 미녀(Wolf)'로 드디어 12명이 뭉쳐 활동하는 엑소에게 살짝 오글거리기도 하지만 궁금하기도 한 서로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공통점이 있는 멤버들끼리 서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또 다른 멤버가 보는 둘 사이는 어떨까.

▲ 막내들 타오, 세훈
(세훈) 타오는 마음이 굉장히 여려요. 'AB스타일'이라고 두 가지 성격을 갖고 있어요. 어쩔 때는 이해할 수 없는 4차원이고 어쩔 때는 완전 순수해요. (디오: B가 더 많아요. 70대 30 정도?)
(타오) 세훈이는 멋있고 저랑 같이 있을 때 되게 웃겨요. 스트레스 받을 때 세훈이에게 말하면 말하자마자 바로 풀려요. 장난도 자주 치고 뭐든 같이 하는 느낌이 되게 좋아요. 얘랑 같이 있으면 스트레스가 없어요.

▲ 동안이지만 엑소 최고령자 시우민, 루한
(시우민) 루한이는 같은 90년생 친구잖아요. 멤버 중 하나밖에 없는 중국 친구예요.(크리스는 캐나다 친구) 외국인 첫 친구인데 중국에 가면 잘 챙겨줘서 너무 좋고 마음이 잘 통해요.
(루한) 시우민 좋아요. 살도 많이 뺐고 요즘 신발 신을 때 깔창도 안 넣어요.(웃음) 되게 귀엽고 저보다 동생 같아요.
(첸) 이 둘은 둘 다 동생 같아요. 너무 동안이에요.
(크리스) 저랑 동갑인데 동안이라 저에게 굉장한 스트레스예요.

▲ K와 M의 리더 수호, 크리스
(수호) 크리스는 유일한 캐나다 친구. 중국계 캐나다 친구예요.(시우민: 어디서 많이 들어본 말이다?) 크리스가 영어 공부할 때 많이 도와줘요. 자기한테 과외 받으면 1시간에 5만원 내라고 하더라고요. 좋은 친구예요. 엑소엠 리더라서 엑소라는 팀으로 활동할 때 많은 힘이 돼 줘요. 크리스는 제가 한 말이 틀리다고 반대 의견을 낸 적이 없어요. 믿어줘서 고맙고 덩치도 커서 듬직해요.
(크리스) 수호 정말 좋아요. 되게 착하고 멤버들을 잘 챙겨줘요. 12명 전체가 한국에서 활동하는데 저는 외국인이다 보니 한국말이 서툴잖아요. 수호가 많이 도와워요. 1살 어리지만 좋은 친구예요. 긴 연습시간을 같이 지내다 보니 좋은 친구가 됐어요.

▲ 추억이 많은 친구들 찬열, 디오
(찬열) 백현이와 20초 만에 친해졌듯 디오가 맨 처음 회사에 들어왔을 때 가장 빨리 친해진 사람이 저예요. 처음 만난 날 지하철 같이 타고 집에 갈 정도로 빨리 친해졌어요. 고민 같은 게 생기거나 진지하게 상담할 게 있을 때 디오랑 많이 얘기하는 편이에요. 음악적인 것에 대해서도 많이 배우는 편이고. 연습생 때 많은 추억이 있어요. 집에 가는 방향이 디오와 같았는데 압구정 역에서 타코야끼를 그렇게 많이 사먹었어요. 추억이 많고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친구예요.
(디오) 연습생 들어왔을 때부터 오래된 동갑내기 친구이기도 하고 항상 믿음직스러워요. 추억이 되게 많아요. 제일 편한 친구예요.

▲ 춤으로 엮인 사제간 레이, 카이
(레이) 처음 SM 들어왔을 때 카이한테 춤을 배웠는데 친절하게 가르쳐줬어요. 지금까지도 사부님이라고 생각해요. 카이가 춤을 너무 잘 춰서 배우고 물어보고 많이 그래요. 나중에 최고의 댄서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파이팅!
(카이) 레이 형 처음 들어왔을 때가 생각나요. 레이 형 같은 경우 다른 사람보다 배우려는 열의도 뛰어났어요. 제가 레이 형보다 1년 정도 먼저 들어왔는데 옛날 생각이 많이 났어요. 전 처음 들어왔을 때 태민이한테 배웠거든요. 춤도 많이 알려주고 맨날 같이 추고 남아서 연습하고.. 둘이 연습을 많이 해서 추석 3일 내내 춤춘 적도 있어요. 형과 좋은 추억이 많아요. 최근에도 어떤 춤을 출까 상의도 많이 해요. 저를 선생님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건 아닌 것 같고 형은 M의 리드댄서고 제가 K의 댄스 담당이니까 앞으로도 같이 의기투합해서 하고 싶어요.

▲ 엑소에 가장 늦게 합류한 첸, 백현
(첸) 저와 백현이는 같은 오디션을 보고 같이 회사에 들어왔어요. 끝까지 우리 둘만 남아서 둘 중 누가 떨어질까, 서로 붙더라도 응원해주자는 말도 했어요. 1명밖에 안 뽑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저보다 3일 먼저 들어와 있는 거예요. 그 당시 얘기도 많이 나눴는데 이런 애가 세상에 있구나 싶었어요. 말도 재밌게 하고 성격도 좋은 거예요. 찬열이도 친화력이 좋지만 백현이도 좋아요. 지금도 마음이 가장 잘 맞는 친구고 속마음까지 다 말할 수 있는 멤버 중 하나예요.
(카이) 연습생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둘이 들어왔는데 귀가 터지는 줄 알았어요. 조용하고 평화로웠는데 둘이 들어오니 장난 아니었어요.
(찬열) 보통 회사에 들어오면 위축되고 그럴 수 있는데 프로필 찍을 때 4~5년 된 연습생인 줄 알았어요. 그렇게 말을 많이 하더라고요.
(백현) 같이 오디션 보면서 종대(첸 본명)를 보니까 목 풀 때 고음을 하면서 목을 풀더라고요. 쟤가 가장 큰 라이벌이 아닐까 싶었는데 마지막까지 남더니 결국 붙었어요. 첸은 노래를 잘 해서 제가 맨날 알려달라고 하고 가르쳐 달라고 해요. 착하고 노래도 잘 하고 같이 들어왔기 때문인지 마음이 가는 친구예요. 엑소엠으로 찢어져서 활동할 때 보고 싶었는데 같이 해서 좋아요. 평생 12명 엑소로 활동하고 싶어요.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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