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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연 스크린 데뷔소감 “연기 걸음마수준, 할수록 욕심나”
2013-06-27 10:19:04
 

[뉴스엔 황혜진 기자]

택연이 스크린 데뷔소감을 밝혔다.

2PM 택연은 6월2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원철이로서 촬영 끝. 처음이 항상 긴장되는 것이라면 나의 첫 영화 경험은 재밌는 배움의 시간이었다는 거. 하면 할수록 욕심이 나고 더 하고 싶어지는 게 연기인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택연은 "물론 아기가 첫 걸음마를 배울 때처럼 넘어지더라도 언젠가 두 발로 뛸 수 있는 그런 연기자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택연은 올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결혼전야'(감독 홍지영) 스크린 데뷔식을 치른다. 배우 김강우, 김효진, 주지훈, 이연희 등이 출연하는 '결혼전야'에서 택연은 이연희 남자친구 원철 역을 맡아 주지훈과 미묘한 삼각관계를 선보일 예정이다.(사진=택연/뉴스엔DB)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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