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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문채원 ‘그린메스’ 제목변경 ‘굿닥터’ 유력
2013-06-13 08:34:21
 

[뉴스엔 전원 기자]

'그린메스'가 제목을 변경한다.

KBS 2TV '그린메스'(극본 박재범/연출 기민수) 측은 최근 제목을 '굿 닥터'로 변경하기로 했다. '그린메스'라는 단어가 일반 시청자들이 이해하기에 다소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이에 대해 KBS 드라마국 관계자는 "'그린메스'는 애초에 가제였다. 현재 '굿닥터'로 제목이 변경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말했다. '그린메스'가 서번트 신드롬을 지닌 자폐 성향을 가진 인물이자 초등학생 정도 인격을 지닌 발달장애 청년이 소아외과 의사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휴먼 메디컬 드라마인 만큼 '굿 닥터'란 제목과 잘 어울린다는 판단을 내린 것.

한편 '그린메스'는 탄탄한 스토리로 시즌 3까지 이어가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드라마 '신의 퀴즈'를 집필한 박재범 작가와 '굿바이 솔로', '그저 바라보다가', '오작교 형제들'을 연출한 기민수PD가 의기투합하는 작품. 또 다른 주연 배우로는 주원이 출연을 확정해 주상욱과의 호흡이 벌써부터 기대되고 있다. 8월 초 첫방송. (사진=뉴스엔DB)

전원 wo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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