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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서’ 독기품은 윤세아, 이성재 암살계획 ‘섬뜩’
2013-06-10 23:15:51
 

‘구가의 서’ 윤세아가 이성재 암살계획을 세웠다.

6월 1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연출 신우철 김정현) 19회에서 자홍명(윤서화/윤세아 분)은 조관웅(이성재 분)을 죽일 작정했다.

자홍명은 박태서(유연석 분)에게 “궁본에 충성을 맹세해라. 조관웅이 하던 모든 일을 맡아 달라. 조관웅 같은 자가 판을 치는 조선에 무슨 희망이 있냐. 궁본의 아들이 돼 달라. 그러면 내가 조관웅을 죽여 버리겠다”고 제안했다.

박태서는 갈등 끝에 “그렇게 되면 내가 얻는 게 뭐냐”고 반문했다. 자홍명은 “백년객관과 여동생을 찾고 궁본 상단의 지원을 받게 될 거다. 일단 좌수영에 가서 지도를 되찾아 달라”고 말했다.

박태서는 “그거면 되는 거냐. 허면 조관웅은 언제 죽게 되냐”고 물었고 자홍명은 “그 자는 오늘밤 죽는다”고 답했다. 같은 시각 조관웅의 처소로 자홍명이 보낸 자객들이 들이닥쳤다. 방송말미 조관웅의 얼굴 위로 피가 튀기며 긴장감이 고조됐다.

하지만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조관웅이 구월령(최진혁 분)에게 윤서화의 생존을 알리며 그녀를 모든 일의 원흉이라 우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관웅이 윤서화와 최강치 모자를 이간질한 데 이어 구월령과 윤서화까지 이간질할 것이 예고됐다. (사진=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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