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이준기 “차기작 투윅스, 기대해도 좋을것” 여유만만
2013-06-05 14:01:10
 

이준기가 '투윅스'(가제)에 기대감을 표했다.

이준기는 6월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MBC 새 수목드라마 '여왕의 교실' 후속 '투윅스'(가제) 대본리딩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이준기는 "어제는 주요배역 배우님들과의 리딩과 회식자리가 있었어요. 너무 좋더라고요. 세상 인간미 넘치는 배우들의 만남이었네요"라 말한 뒤 "기대하셔도 좋을 듯요"라 덧붙였다.

‘투윅스’는 ‘찬란한 유산’ ‘검사 프린세스’ ‘49일’ ‘내딸 서영이’ 등 집필한 소현경 작가의 신작이다. 또 MBC ‘개인의 취향’에서 독특한 영상미를 선보인 손형석 PD가 연출을 맡았다. 주연 배우로는 이준기 박하선 류수영 김소연 등이 출연을 확정지은 상황이다.

한편 '투윅스'는 MBC 새 수목드라마 '여왕의 교실' 후속으로 오는 8월 방송 예정이다. '투윅스'는 소현경 작가가 지난 2007년에 저작권 등록까지 미리 해둘 정도로 애정을 가진 작품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