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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서’ 최진혁, 결국 천년악귀 됐다 ‘섬뜩’
2013-06-04 23:11:12
 

‘구가의 서’ 최진혁이 천년악귀로 다시 태어났다

6월 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연출 신우철 김정현) 18회에서 구월령(최진혁 분)은 천년악귀가 됐다.

구월령은 완전한 악귀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소정법사(김희원 분)를 알아봤지만 이내 소정법사를 알아보지 못하고 목을 졸랐다.

소정이 “자네의 유일한 인간 친구 소정이다”고 설명하자 구월령은 그제야 소정을 알아봤다. 구월령은 “내 옆에 가까이 있지 마라”고 당부했다.

소정이 자리를 비운 사이 구월령은 거칠게 숨을 몰아쉬었다. 그 사이 구월령의 얼굴색이 흑색으로 변했다. 구월령이 천년악귀로 거듭났음이 암시되며 갈등을 예고했다. (사진=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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