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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타주’ 150만 돌파, ‘신세계’ 이후 가장 빠르다
2013-05-29 08:33:20
 

[뉴스엔 홍정원 기자]

영화 ‘몽타주’가 150만명을 돌파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몽타주’는 지난 28일 하루 전국 532개 스크린에서 6만444명을 모아 누적 관객수 150만9,294명을 기록, 2위를 차지했다.

‘몽타주’는 지난 16일 개봉해 13일 만에 150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 2월 개봉한 ‘신세계’ 이후 가장 빠른 흥행 속도다. ‘몽타주’는 개봉 3주차에도 하루 6만명을 동원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이 1위, ‘위대한 개츠비’가 3위, ‘아이언맨3’(누적 관객수 886만2,883명)이 4위, ‘비포 미드나잇’이 5위에 올랐다.

엄정화 김상경 주연 ‘몽타주’는 15년 전 유괴사건 공소시효가 끝나자마자 동일한 수법의 사건이 발생하고 범인으로 인해 딸과 손녀, 자신의 인생을 빼앗겨버린 세 명의 피해자에게 찾아온 결정적 순간을 그린 스릴러다. (사진=NEW 제공)

홍정원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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