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몽타주’ 150만 돌파, ‘신세계’ 이후 가장 빠르다
2013-05-29 08:33:20
 

[뉴스엔 홍정원 기자]

영화 ‘몽타주’가 150만명을 돌파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몽타주’는 지난 28일 하루 전국 532개 스크린에서 6만444명을 모아 누적 관객수 150만9,294명을 기록, 2위를 차지했다.

‘몽타주’는 지난 16일 개봉해 13일 만에 150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 2월 개봉한 ‘신세계’ 이후 가장 빠른 흥행 속도다. ‘몽타주’는 개봉 3주차에도 하루 6만명을 동원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이 1위, ‘위대한 개츠비’가 3위, ‘아이언맨3’(누적 관객수 886만2,883명)이 4위, ‘비포 미드나잇’이 5위에 올랐다.

엄정화 김상경 주연 ‘몽타주’는 15년 전 유괴사건 공소시효가 끝나자마자 동일한 수법의 사건이 발생하고 범인으로 인해 딸과 손녀, 자신의 인생을 빼앗겨버린 세 명의 피해자에게 찾아온 결정적 순간을 그린 스릴러다. (사진=NEW 제공)

홍정원 ma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애로부부’ 내연녀와 5년째 두 집 살림한 남편, 둘째 임신까지 “그냥 이...
‘슈돌’ 이천수, 김승현도 부러워한 2층짜리 궁궐급 펜트하우스
이하정, 으리으리한 새 집 소개…정준호 전용 서재+신발 빼곡 신발장
강남, 감각적 인테리어 신혼집 공개 “100% 이상화 의견”
‘전참시’ 재벌 3세 함연지, 한강뷰 럭셔리 집 공개 “화장실 팬트리”
“저 주사 맞게 해주세요, 제발” 호환마마보다 무서운 성형중독
‘서울집’ 인재진X나윤선, 1200평 마당+집 안 공연장‥가평 저택 공개
윤형빈♥정경미, 으리으리 송도 집 공개 “애 낳고 각방 쓰는 중”

부일영화제 스...

에버글로우 도...

니쥬 꽁꽁 얼굴...

유아인 출근길 ...

‘애로부부’ 내연녀와 5년째 두 집 살림한 남편, 둘째 임신까지 “그냥 이렇게 살자” 뻔뻔

이하정, 으리으리한 새 집 소개…정준호 전용 서재+신발 빼곡 신발장

‘슈돌’ 이천수, 김승현도 부러워한 2층짜리 궁궐급 펜트하우스[결정적장면]

임영웅, 장관 표창 영광~[포토엔HD]

여배우 B, 버린 男 폐인→의형제의 난→악녀의 막장 스캔들 끝은…[여의도 휴지통]

“저 주사 맞게 해주세요, 제발” 호환마마보다 무서운 성형중독[여의도 휴지통]

엑소 찬열 전 여친 주장 A씨 “3년간 속았다” 폭로

윤형빈♥정경미, 으리으리 송도 집 공개 “애 낳고 각방 쓰는 중”(1호가)[결정적장면]

‘애로부부’ S리스 부부의 비밀친구? 나르샤도 놀란 깜짝 실화

‘전참시’ 재벌 3세 함연지, 한강뷰 럭셔리 집 공개 “화장실 팬트리”[결정적장면]

‘유퀴즈’ 게릴라 방식과 다른, 특집이 주는 재미 [TV와치]

‘라스’ 박휘순 17살 나이차 누굴 위한 공개인가? [TV와치]

구미호뎐 조보아→악의꽃 문채원, 클리셰 비껴간 능동형 여주 매력적[TV와치]

‘아이’ 양치승, 운동만 가르치는 줄 알았더니 [TV와치]

‘뽕숭아학당’ 임영웅→영탁, 붐쌤 만나 날개 단 예능감[TV와치]

‘청춘기록’ 카메오 맛집 ‘지인 찬스’ 발휘한 라인업들[TV와치]

김새론 ‘디어엠’ 하차, 정말 이름 순서 때문일까[이슈와치]

‘장르만 코미디’ 야심 찬 피땀 눈물에 비해 화제성 아쉽다… 왜?[TV와치]

‘갬성캠핑’ 첫방 게스트 아쉽지만 송승헌이라 다행이야[TV와치]

가수 엄정화를 다시 마주한다는 것[뮤직와치]

‘앨리스’ 김희선 “주원X곽..

배우 김희선이 '앨리스'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주원, 곽시양에 대한 고마..

‘청춘기록’ 신동미 “제2의 사스타? ..

“담배도 끊었죠” 김혜성, 1년간 심장..

‘트웬티’ 채원빈 “시크한 백예은. ..

‘청춘기록’ 신동미 “계속된 박보검 ..

‘브람스’ 배다빈 “사랑과 우정 사이..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