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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서’ 이승기 수지 애틋 첫키스, 1mm 남기고 실패
2013-05-28 23:16:07
 

[뉴스엔 하수정 기자]

'구가의서' 이승기와 수지가 첫키스에 실패했다.

최강치(이승기 분)는 5월28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서'(극본 강은경/연출 신우철 김정현) 16회에서 마을 사람들이 모인 백년객관 앞에서 팔찌를 풀었지만 신수로 변하지 않았다. 동네에 떠돌던 구미호 새끼라는 루머도 사라졌다.

담여울(수지 분)이 최강치 바로 옆에 있었기에 가능했고 최강치는 속으로 "왜 여울이만 옆에 있으면 이렇게 되는건지 나도 잘 모르겠다"며 미소를 지었다. 담여울도 최강치를 칭찬하며 애틋한 마음을 나눴다.

그날 밤 몰래 방을 빠져나온 담여울과 최강치는 만개한 꽃나무 아래에 앉아 이야기를 나눴고 로맨틱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최강치는 담여울의 손을 잡고 어깨는 감싼 뒤 키스를 시도했지만 인기 척으로 인해 실패했다. 이후 담평준(조성하 분)의 부름을 받고 돌아가던 최강치는 다시 담여울 앞에 섰다. 그러나 키스를 하지 못했고 "잘자"라는 말만 남겼다.

담여울은 숨도 쉬지 못할 만큼 긴장했지만 자신보다 더 긴장한 최강치에게 귀여움을 느꼈다. (사진=MBC 월화드라마 '구가의서' 캡처)


하수정 hsj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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