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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서’ 월화극 1위 굳혔다 ‘장옥정’ 10%대 재진입
2013-05-28 07:25:28
 

[뉴스엔 전원 기자]

'구가의서'가 미스김 김혜수를 떠나 보내고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월 2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연출 신우철) 15회는 전국기준 16.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일 방송된 15회 시청률 15.9%에 비해 0.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4월30일 기록한 이전 자체 최고 시청률과 같은 수치다. '구가의서'는 동시간대 경쟁작이었던 KBS 2TV '직장의 신' 종영 후 시청률이 상승세를 보이며 월화극 1위 자리를 다시 한번 굳혔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는 11.1%, 이날 첫 방송된 KBS 2TV '상어' 첫회는 8.2%를 기록했다. (사진=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캡처)

전원 wo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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