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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진 수목극 ‘남사’ 겨우 체면치레
2013-05-24 07:33:56
 

'남자가 사랑할때'가 여전히 유일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 중이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월 2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때'(극본 김인영/연출 김상호) 16회는 전국기준 11.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2일 방송된 15회 시청률 11.4%에 비해 0.2%P 하락한 수치다.

동 시간대 방송된 KBS 2TV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 10회는 전국기준 9.0%로, 22일 방송된 9회 방송분 9.3%에 비해 0.3%P 하락했다.

SBS '내 연애의 모든것' 15회는 4.8%로, 14회 방송분 4.2%에 비해 0.6%P 상승했다.

'남자가 사랑할때'는 수목극 중 유일하게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체면을 세우고 있다. (사진=MBC '남자가 사랑할때' 캡처)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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