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구가의서’ 기생 택한 이유비, 이승기 외면했다
2013-05-20 23:21:35
 

[뉴스엔 김현준 기자]

'구가의서' 이유비가 이승기를 모른 척했다.

5월 2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연출 신우철, 김정현) 13회에서 박청조(이유비 분)는 스스로 기생 인생을 택했다.

기생 수업을 마친 박청조는 화려한 옷을 차려입고 길거리로 나가 춘화관으로 향했다. 행인들에게 자신을 알리는 첫 무대인 셈이었다. 박청조는 행인들의 시선을 느끼며 춘화관으로 입성했다.

순간 박청조는 "청조야"라는 최강치(이승기 분) 목소리를 듣게 됐다. 박청조는 뒤돌아 주변을 살폈고 최강치를 발견하게 됐다. 하지만 박청조는 그를 외면한 채 춘화관으로 발걸음을 돌렸다.

이에 최강치는 다시 "청조야"라고 불렀다. 박청조는 발걸음을 멈춘 뒤 최강치에게 "제게 무슨 용건이 있으싶니까? 볼 일이 있으시면 춘화관으로 오십시오"라고 말한 뒤 자리를 떴다. (사진=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캡처)

김현준 mumoki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