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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서’ 이승기-수지-이유비, 삼각관계 돌입
2013-05-13 22:59:34
 

‘구가의 서’ 이승기가 이유비와의 도피를 결정하며 수지와의 삼각관계가 부각됐다.

5월 1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연출 신우처 김정현) 11회에서 담여울(수지 분)은 최강치(이승기 분)와 박청조(이유비 분)가 도피를 결정하자 폭풍눈물 흘렸다.

최강치는 춘화관에서 박청조를 구출한 후 무영도관 사람들에게 “모두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내가 청조를 데리고 나가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담여울은 “나한테 제일 먼저 이야기한다며. 그렇게 갑자기 떠나버린다고 이야기 하는 게 어디 있냐”며 서운해 어쩔 줄을 몰랐다.

이어 담여울은 “사람이 되고 싶다더니. 여기서 포기하는 거냐”고 성낸 후 방으로 들어가 눈물을 흘렸다. 최강치는 방문에 대고 “미안하다. 또 고맙다.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다 네 덕분이다. 절대 잊지 않을 거다. 잊지 못할 거다”고 말했다.

담여울은 홀로 폭퐁눈물을 흘렸고 최강치는 담여울을 두고 박청조와 떠나는 데 복잡한 심경을 숨기지 못했다. 박청조는 그런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며 위기감을 느꼈다. (사진=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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