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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사랑할때’ 연우진, 송승헌-신세경 애정행각 목격
2013-05-08 22:57:44
 

[뉴스엔 이민지 기자]

'남자가 사랑할 때' 연우진이 송승헌-신세경 재결합을 알았다.

5월 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극본 김인영/연출 김상호) 11회에서 한태상(송승헌 분)과 서미도(신세경 분), 이재희(연우진 분)는 함께 출장을 가게 됐다.

기차를 타고 가는 길 한태상은 서미도, 이재희가 잠든 틈을 타 서미도에 입을 맞췄다. 잠을 깬 서미도는 "하지마"라며 이재희를 살폈지만 이재희는 두 사람의 모습을 봤다. 한태상은 "들켰네"라며 웃었다.

이재희는 한태상-서미도의 관계를 전혀 몰랐던 것처럼 "제가 지금 꿈을 꾸고 있는거냐"고 물었다. 한태상이 "재희한테 제일 먼저 얘기하게 됐네. 비밀 사내 연애를.."이라고 말하자 이재희는 "그럼 미도씨 남친이 사장님?"이라고 물었다.

한태상은 "미안해. 미리 말할까 했는데 사장 애인이면 일을 제대로 안 시킬 것 같아서"라고 말했고 이재희는 "이제 일을 막 시킬 수가 없겠네요. 무하직원 서미도씨가 아니라 사모님이 되시는데.."라고 말하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앞서 한태상과 서미도의 결별 모습을 봤던 이재희는 두 사람의 재결합에 마음이 쓰릴 수 밖에 없었다. (사진=MBC '남자가 사랑할 때' 캡처)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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