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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서’ 이성재 “이유비와 초야 치르겠다” 악랄
2013-05-07 23:20:27
 

‘구가의 서’ 이성재가 이유비와 초야를 치를 작정했다.

5월 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연출 신우처 김정현) 10회에서 조관웅(이성재 분)은 천수련(정혜영 분)에게 박청조(이유비 분)와의 초야계획을 알렸다.

최강치(이승기 분)의 활약으로 비밀금고에 숨겨져 있던 은괴를 모두 잃은 조관웅은 분노했다. 이어 조관웅은 천수련에게 “갑자기 마음이 바뀌었다. 청조 그 아이 오늘 밤 내 방으로 들여라. 그 아이 오늘밤 초야를 치를 것이다”고 말했다.

조관웅이 아직 정식 기생이 되지도 않은 박청조를 품을 작정한 것. 직접 말을 들은 천수련은 물론 우연히 듣게 된 박청조까지 사색이 되며 경악했다.

한편 조관웅 수하의 암시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박태서(유연석 분)는 조관웅 일당의 스파이나 다름없는 위치에 놓여 자신이 말을 듣지 않을 경우 박청조가 위험해지리란 경고에 질겁했다.

방송말미 박태서는 최강치에게 “우리 청조를 춘화관에서 데리고 나와 달라. 시간이 없다. 거기에 있다가는 무슨 험한 꼴을 당할지 모른다. 제발 부탁한다. 청조를 구해달라”고 애원했다. (사진=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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