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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송승헌 놀란 눈, 신세경-연우진 들통났나
2013-05-07 08:05:31
 

[뉴스엔 이민지 기자]

'남자가 사랑할 때' 세 남녀 사이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5월 7일 공개된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극본 김인영/연출 김상호) 스틸컷에는 한태상(송승헌 분), 서미도(신세경 분), 이재희(연우진 분)의 엇갈린 표정이 담겨 있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장미 꽃다발을 들고 있는 이재희, 그를 바라보는 젖은 눈빛의 서미도, 이재희 뒤에서 이 모습을 바라보는 놀란 눈의 한태상이 '남자가 사랑할 때' 2막을 알리는 묘한 긴장감이 감돈다.

서미도는 한없이 고마운 사람 한태상과 운명 같은 남자 이재희 사이에서 갈등하다 한태상을 정리하기로 결심했다. 이재희는 서미도를 포기하지 못하고 한태상의 진정성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점점 더 깊어지는 서미도와 이재희의 위태로운 관계를 알게 된다면 한태상이 어떤 반응을 보일까.

공개된 스틸 컷 속 긴장감은 '남자가 사랑할 때'의 터닝 포인트를 암시하고 있다.

제작사 아이윌미디어 관계자는 "세 남녀의 관계가 이번 주에 드러나게 될 것 같다. 무섭도록 냉철하고 서늘할 정도로 독한 한태상이 미도와 재희의 관계를 알게 되는 과정이 그려질 것"이라며 "요동치는 세 남녀의 사랑과 욕망이 뒤섞이며 놓치면 후회할 본격적인 이야기가 전개될 것이다"고 자신했다. (사진=블리스미디어 제공)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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