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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서’ 이승기, 수지 가슴터치 여자정체 알았다
2013-05-06 23:17:14
 

‘구가의 서’ 이승기가 수지가 여자 정체를 알았다.

5월 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연출 신우처 김정현) 9회에서 최강치(이승기 분)는 담여울(수지 분)이 담도령이 아닌 여자 임을 알았다.

이순신(유동근 분)과 담평준(조성하 분)은 조관웅(이성재 분)이 차지한 백년객관 비밀금고에서 박무솔(엄효섭 분)의 숨겨진 은자 오천 냥을 빼낼 작정했다.

일전에 최강치가 빗자루를 꽂은 공명관은 마침 공사에 들어갈 상황. 담평준은 미리 기술자와 짜고 공사기간인 나흘 안에 은자를 빼내기로 했다.

방송말미 최강치와 담여울, 곤(성준 분)은 공명관으로 은자를 찾으러 들어갔고 마침 조관웅의 수하가 들이 닥치며 위기를 맞자 최강치와 담여울이 먼저 비밀금고 안으로 몸을 숨겼다.

조관웅의 수하가 비밀금고의 문인 그림을 떼어내려 하자 당황한 최강치와 담여울은 더욱 금고 안쪽으로 들어가려다가 실수로 스킨십했고 동시에 경악했다.

최강치가 실수로 담여울의 가슴을 만진 것. 이제까지 담여울을 도령이라 알고 있던 최강치가 그제야 담여울이 여자라는 사실을 알았다. (사진=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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