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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 송지효, 이동욱 살리려 목숨 내놨다 ‘자살시도’
2013-05-02 23:08:56
 

‘천명’ 송지효가 이동욱을 살리기 위해 목숨까지 내놨다.

5월 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극본 최민기 윤수정/연출 이진서 전우성) 4회에서 홍다인(송지효 분)은 과거 생명의 은인 최원(이동욱 분)을 살리려 이정환(송종호 분)을 찾아갔다.

홍다인은 어의녀 장금(김미경 분)의 도움으로 이정환을 만나 “노리개는 내 것이다. 부디 재수사하여 누명을 벗겨 달라”고 사정했다. 이정환은 “네가 누군가의 사주를 받고 와 가증을 떠는 것인지 어찌 믿냐”고 도발했다.

홍다인은 “내 말이 거짓이 아니라는 데 목숨을 내놓겠다”고 말했지만 이정환은 “혀라도 깨물겠냐”며 믿지 않았다. 이에 홍다인은 이정환의 칼을 빼앗아 제 목을 겨누고 “그걸로는 목숨줄이 끊어지지 않으니. 어찌 그어야 한번에 죽겠냐”고 말했다.

홍다인의 결연한 모습에 이정환은 “지금 내 촉으로 네 말이 거짓은 아닌 것 같으니 생각은 해보겠다”고 홍다인의 말을 믿었다. (사진=KBS 2TV 수목드라마 ‘천명’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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