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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로 몸매관리하는 ★ 모아보니 “엉덩이 위치 단박에 바뀐다”
2013-05-01 17:05:47
 

승마로 몸매관리를 하는 여성 스타들이 많다.

최근 다소 위험요소가 많아 남성들의 스포츠로 통하는 승마에 도전하는 여성들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말을 타는 운동인 승마는 허리를 꼿꼿이 세운 채 팔과 다리를 흔드는 데다 엉덩이를 계속 쳐주는 동작을 통해 온몸 운동이 가능, 다이어트 운동으로 통하고 있다.
가희
▲ 가희
정려원 배연정
▲ 정려원 배연정
김소연 윤소이
▲ 김소연 윤소이
윤진이 송선미 김성령 손담비
▲ 윤진이 송선미 김성령 손담비

애프터스쿨 가희는 방송 프로그램을 자신이 평소 다니고 있는 분당의 한 승마클럽을 찾았다. 평소 승마를 통해 몸매 관리를 한다는 가희는 "한시간만 말을 타도 온 몸이 뻐근할 정도다. 집중을 하게 되니 정신도 맑아진다. 균형잡힌 몸매 관리에도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승마의 장점을 설명했다.

앞서도 가희는 지난해 여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승마를 하고 있는 인증샷을 게재하기도 했다. 당시 가희는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준비 중이라고 밝힌 상태였다.

정려원 몸매 비결 또한 승마다. 정려원 역시 최근 한 방송에서 오랜시간 승마를 통해 몸매관리를 해왔다고 밝혔다. 특히 정려원은 "사극을 하면서부터 승마를 꾸준히 했었다. 격렬하게 1시간 승마 하고 나오면 운동을 4시간 한 효과라고 하더라"며 "승마를 4번 정도만 하면 엉덩이 위치가 바뀐다"고 힙업 몸매에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개그우먼 배연정은 췌장암 판정을 받은 충격으로 우울증까지 겪게 되면서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했다. 하지만 췌장암 수술을 받은 이후 승마를 통해 다시 건강을 되찾았다. 이에 대해 배연정은 "건강을 되찾기 위해 승마를 시작했다. 건강을 위해 시작한 승마인데 건강한 몸매까지 얻게 됐다. 샤워할 때 내 몸을 보면서 놀라기도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 윤진이 김소연 윤소이 등 배우들은 극을 통해 승마를 처음 접한 후 어느새 이를 즐기고 있는 여자 스타들로 꼽힌다.

윤진이는 드라마 '천명'을 통해 도적패의 딸 소백 역을 맡으며 털털하면서도 터프한 성격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제작진에 따르면 극을 통해 승마를 배운 윤진이는 남자 배우들 못지않게 말 타는 솜씨가 뛰어나다는 후문이다.

지난해 김소연은 '대풍수' 촬영 당시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승마 인증샷을 게재하며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 속 김소연은 승마 모자와 조끼를 완벽하게 갖춰 입고 자신이 탈 말의 목을 끌어 안았다.

윤소이는 '무사 백동수' 황진주 역을 맡으며 승마를 접했다. 그녀는 해당 극을 위해 승마연습은 물론 액션 스쿨을 오가며 캐릭터를 만들었다고. 특히 당시 윤소이는 평소 액션걸로 통하는 만큼 완벽한 승마 실력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뉴스엔 최신애 기자]

최신애 ysh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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