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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신에 러브라인 ‘최고다이순신’ 최고시청률 30%눈앞
2013-04-15 07:13:26
 

[뉴스엔 김형우 기자]

'최고다 이순신'이 30%대 시청률 문턱에 올라서며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월14일 방송된 KBS 2TV '최고다 이순신'은 전국기준 2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7일 방송 분이 기록한 기존최고시청률 27.3%에 비해 0.7%P 상승하며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전날인 13일 방송된 11회가 기록한 24%에 비해 4%P 상승한 수치다.
이날 '최고다 이순신'은 남녀 주인공 아이유 조정석의 로맨스가 본격화되고 유인나와 고주원의 키스신이 그려지는 등 주연들의 러브라인이 시작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MBC '백년의 유산'은 22.8%로 '최고다 이순신'에 이어 이날 드라마 2위에 랭크됐으며 SBS '돈의 화신'이 15.2%로 뒤를 이었다. MBC '금나와라 뚝딱'은 11.5%, KBS 1TV '대왕의 꿈'은 10.2%, SBS '원더풀 마마'는 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KBS 2TV '최고다 이순신'캡처)

김형우 cox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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