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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사랑할때’ 송승헌 거절한 신세경, 연우진에 흔들
2013-04-10 22:58:44
 

[뉴스엔 이민지 기자]

신세경과 연우진이 가까워졌다.

4월 10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극본 김인영/연출 김상호) 3회에서 서미도(신세경 분)와 이재희(연우진 분)은 괌에서 재회해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괌에서 재회한 서미도와 이재희는 과거 첫 만남을 기억해내고 함께 괌 여행을 했다. 이재희는 소매치기 당한 서미도의 가방까지 찾아줬고 서미도는 "예전엔 쌀을 찾아주더니 지금은 가방을 찾아줬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서미도는 "신기하다. 나랑 같이 쌀타러가던 처지였는데 어떻게 외국 명문대를 나왔냐"고 물었고 이재희는 "세상에 대해 삐딱한 시선이 있네. 좋은 분한테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재희는 서미도를 종으로 데려가 "이 종을 치면 사랑이 이뤄진다더라"고 알렸다. 서미도는 종을 쳤고 연우진은 그런 서미도를 물끄러미 바라봤다. 갑작스럽게 비가 내리자 이재희는 서미도와 저녁식사를 함께 하자고 약속했다. (사진=MBC '남자가 사랑할 때' 캡처)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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