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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서’ 시청률 1위 ‘장옥정’ 한자릿수 꼴찌 추락
2013-04-10 07:21:34
 

[뉴스엔 권수빈 기자]

'구가의서'가 동 시간대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월9일 방송된 MBC '구가의 서' 2회는 전국기준 12.2%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1회 방송분 11.2%에 비해 1%P 상승한 수치이며 동 시간대 1위 기록이다.

KBS 2TV '직장의 신' 4회는 전국기준 12.1% 시청률로, 3회 방송분 12.3%에 비해 0.2%P 하락했다.

이날 '구가의 서'에서는 구월령(최진혁 분)의 정체가 신수였다는 것, 그가 동생과 몸종의 죽음을 숨겼다는 것을 알게 된 윤서화(이연희 분)가 구월령을 배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구월령은 결국 죽음을 맞았고 윤서화는 그의 죽음 뒤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 윤서화가 낳은 아이는 업둥이로 강물에 띄워졌다.

한편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 2회는 9.1%로, 1회 방송분 11.3%에 비해 2.2%P 하락했다. (사진=MBC '구가의 서' 캡처)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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