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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 “송혜교 보고 나도 모르게 ‘예쁘다’ 했다”(인터뷰)
2013-04-08 07:33:00
 

[뉴스엔 글 권수빈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김범도 송혜교 미모에 감탄했다.

김범은 최근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종영 후 뉴스엔과 가진 인터뷰에서 "송혜교 누나와 많이 친해지지 못해 아쉽다"고 함께 연기한 송혜교에 대한 생각을 말했다.

극중 김범은 대부분 조인성, 정은지와 함께 촬영을 진행했다. 송혜교와 연기할 기회는 상대적으로 적었다. 김범은 "이번 작품으로 너무 예쁜 누나를 얻은 것 같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았다"며 "'예쁘다'는 말을 나도 모르게 뱉었다"고 송혜교 미모를 극찬했다.

이어 "연기적으로 호흡할 부분이 많지 않았다. 많이 못 만나 아쉽다"며 "중간에 회식 자리 있었는데 그때 많은 얘기를 했던 것 같다. 역할 때문에 상대 배우 눈을 못 보고 연기하고 TV로만 봤어야 했다. 그래서 외로워했던 걸 알기 때문에 공감이 갔고 다가가려고 했다. 서로 낯가림이 심하고 서툰 부분이 있지만 얘기가 잘 통했다"고 설명했다.

또 "앞으로도 할 얘기들이 많을 것 같다. (조)인성 형도 (송)혜교 누나도, 감독님과 작가님 작품이 아니어도 또 한 번 만나지 않을까 싶다"고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고 싶은 속내를 드러냈다.


권수빈 ppbn@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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