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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연, 임성한 작가 신작 ‘오로라공주’ 전격합류
2013-04-02 08:12:46
 

[뉴스엔 이민지 기자]


신예 정주연이 임성한 작가 '오로라공주'에 출연한다.

4월 2일 sidusHQ에 따르면 정주연은 MBC 새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연출 김정호)에 전격 합류, 열혈 기자로 변신한다.

'오로라공주'는 '인어아가씨', '아현동마님', '하늘이시여' 등 다수의 화제작을 집필한 임성한 작가의 신작이다. 지난 2011년 '신기생뎐' 이후 2년만의 컴백작품으로 관심이 뜨겁다.

정주연은 '오로라공주'에서 미모의 신문기자 박지영 역을 맡아 주인공 오로라(전소민 분)와 연적관계를 형성한다. 극중 박지영은 특종을 사수하는 열혈기자로 당당한 성격의 커리어 우먼이다.

정주연은 에픽하이 '따라해' 뮤직비디오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백성현과 함께 영화 '차이나 블루'에서 열연했다. 2011년 MBC '폭풍의 연인' 이후 2년만에 '오로라공주'로 브라운관에 모습을 비춘다.

신예들을 기용해 스타로 만들었던 임성한 작가는 '오로라공주'에서도 전소민, 오창석, 김정도, 정주연 등 신인연기자들을 기용해 기대를 모은다. '오로라공주'는 '오자룡이 간다' 후속으로 5월 20일 첫방송 예정이다. (사진=sidusHQ 제공)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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