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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 “이미지 좋던 송윤아, 나 만나 불륜 이미지”
2013-04-02 07:47:14
 

[뉴스엔 권수빈 기자]

설경구가 "나와 결혼한 게 제일 미안하다"며 송윤아에게 미안해했다.

설경구는 4월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송윤아와 재혼하면서 겪은 힘든 일에 대해 밝히며 "나와 결혼하지 않았으면 그런 루머도 없었을 거다"고 말했다.

설경구는 "이미지 좀 좋았나. 나와 결혼하면서 이미지가 떨어졌다. 되돌리고 싶은 생각도 들지만 놔주자니 늦었고 되돌릴 수는 없고 머리가 복잡하다"고 속내를 고백했다.

또 설경구는 송윤아 옆에 불륜이라는 단어가 붙는 것에 대해 "깨끗했던 사람이 갑자기 나랑 결혼하면서 그렇게 됐다"며 "말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고 아니라고 말하기도 그렇다. 지나갈 줄 알았다"고 애끓는 심경을 털어놨다.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캡처)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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