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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왕’ 위기몰린 수애, 김성령에 “살려달라” 도도한 애원
2013-04-01 22:57:57
 

[뉴스엔 권수빈 기자]

백도경(김성령 분)이 영부인 주다해(수애 분)의 비리를 폭로했다.

4월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야왕'(극본 이희명/연출 조영광) 23회에서 백도경은 기자회견을 열고 주다해의 뇌물 수수 의혹을 밝히려 했다.

백도경의 행동을 예측한 주다해는 백도경을 찾아와 "살려주세요"라고 고개를 빳빳히 든 채 말했다. 주다해는 "아시다시피 나 어렵게 이 자리까지 올라갔다. 내 욕심 챙기느라 회장님 섭섭하셨을 수 있겠다"며 백도경을 회유하려 했지만 태도는 여전히 도도했다.

그런 주다해에게 백도경은 "청와대에 있을 시간 얼마 안 남은 것 같은데 청와대로 돌아가"라며 "백학에서 보다 더 비참하게 청와대에서 쫓겨나게 해주겠다"고 싸늘하게 경고했다.

백도경은 예정대로 기자회견을 열고 백학이 주다해에게 100억을 준 사실이 있다고 발표했다. 영부인을 퇴출해야 한다는 시위가 우후죽순 일어나면서 주다해에게 최대 위기가 닥쳤다. (사진=SBS '야왕' 캡처)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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