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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왕’ 권상우, 수애에 또 당했다..증인 사망
2013-03-25 23:11:25
 

[뉴스엔 권수빈 기자]

하류(권상우 분)가 주다해(수애 분)에게 한 번 더 당했다.

3월2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야왕'(극본 이희명/연출 조영광) 21회에서 주다해는 석태일(정호빈 분)이 숨기고 있던 한 가지 사실을 알게 됐다.

석태일은 과거 백지미(차화연 분) 남편 죽음 사건에 증인이 될 수 있는 검시관을 정신병원에 감금해두고 있었다. 하류(권상우 분)는 석태일이 대통령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검시관을 찾아내 모든 사실을 폭로하려 했다.

대통령 선거 당일 정신병원에서 검시관이 사라졌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그제서야 주다해는 석태일의 비밀을 알았다.

주다해는 "몇 시간 후면 대통령이 되는데 어떻게든 해결해야한다. 어떻게든 찾아서 증인을 빼앗아 와야 한다"고 말했다. 석태일은 "이번 일만 해결해주면 당신 원하는대로 해주겠다"며 초조해했다.

주다해는 "명심해라. 이건 내 작품이라는 것"이라고 하더니 전화를 해 "어떻게든 찾아서 가두라"며 하류와 증인을 찾아내라고 명령했다. 주다해는 "죽여도 좋다"며 하류의 목숨까지 빼앗을 생각을 했다.

주다해가 꾸민 일에 하류는 또 다시 휘말렸다. 하류가 다른 일에 정신을 빼앗겼을 사이 증인의 목에 주사기가 꽂혔고 하류는 사색이 돼 달려갔지만 증인이 살아나기에는 이미 늦은 상태였다. (사진=SBS '야왕' 캡처)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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