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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남자보다 더 쿨한 진검무술 이런거야(구가의서)
2013-03-21 08:19:48
 

‘구가의서’ 수지가 짧지만 임팩트 넘치는 진검 무술 연기로 화끈한 첫 선을 보였다.

수지는 MBC 새 월화드라마 ‘구가의서’(극본 강은경/연출 신우철)에서 뛰어난 무예와 궁술(弓術)을 가진 무형도관(無形刀館) 교관 담여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낼 예정이다.

데뷔 후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하는 수지는 남자보다 서글서글하고 뒤끝없이 쿨한 성격을 가진 무예교관의 모습을 완벽하게 그려낼 전망이다.

수지는 지난 18일 공개된 ‘구가의서’ 티저 영상을 통해 개성 넘치는 담여울의 모습을 드러냈다. 한껏 올려 묶은 상투머리와 푸른색 무술복을 입고 진검으로 한 바퀴 돌려 찌르기 자세를 취하고 있는 수지의 자태가 인상적이다. 수지는 미소를 지은 채 진검무술 연기를 선보이며 귀여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반전 매력을 동시에 선사했다.

박태영 제작총괄PD는 “수지는 남자보다 더 쿨하고 무술에 뛰어난 담여울 역에 적역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데뷔 후 첫 사극 연기와 무술 연기에 도전하는 수지의 색다른 변신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구가의서는 반인반수로 태어난 최강치(이승기 분)가 인간이 되기 위해 좌충우돌 벌이는 스펙터클하고 경쾌한 무협 활극이다. ‘제빵왕 김탁구’, ‘영광의 재인’ 강은경 작가와 ‘시크릿가든’, ‘신사의 품격’ 신우철PD가 처음으로 의기투합했다.

4월 8일 오후 9시 55분 첫방송.(사진='구가의서' 티저영상 캡처)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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