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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왕’ 이재윤, 수애 죄 뒤집어쓰고 자수
2013-03-19 22:13:19
 

'야왕' 이재윤이 수애 대신 자수했다.

3월 1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야왕'(극본 이희명/연출 조영광 박신우) 20회에서 의붓오빠 주양헌(이재윤 분)은 주다해(수애 분)의 죄를 뒤집어쓰고 자수했다.

경찰은 주다해가 묵비권을 행사하자 “맞는지 아닌지만 말해라. 주다해는 의붓오빠 주양헌을 시켜 사제폭탄이 든 대포차를 구매해 차재웅을 죽일 작정이었다, 맞냐 아니냐”고 심문했다. 이 때 주양헌이 찾아와 “다해는 아무 잘 못 없다. 다 내가 꾸민 짓이다”고 자수했다.

경찰은 급히 하류(권상우 분)에게 “주양헌이 자수했다. 모든 게 자기가 꾸민 짓이라고 진술하고 있다”고 연락했다. 하류는 “아니다. 주다해 절대 놔주면 안 된다”고 호소했지만 소용없었다.

주양헌은 “하류가 우리 아버지를 죽이고 제대로 된 죗값을 치르지 않아 출소하는 날 내가 죽였다. 그걸 알고 차변호사가 압박해와 내가 차변호사를 죽일 작정으로 사제폭탄과 차를 구매했다”고 자백했다.

결국 의붓오빠 주양헌을 희생양 삼아 주다해는 또 한 번 빠져 나갔다. (사진=SBS 월화드라마 '야왕'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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