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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왕’ 수애, 정윤호 살인 용의자 됐다
2013-03-18 22:58:29
 

'야왕' 권상우가 수애의 알리바이를 깨자 경찰이 재수사에 돌입했다.

3월 1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야왕'(극본 이희명/연출 조영광 박신우) 19회에서 하류(권상우 분)는 주다해(수애 분)의 알리바이를 깨 백도훈(정윤호 분) 살인 수사를 다시 시작했다.

하류는 경찰에 주다해가 범인이라 주장했지만 알리바이가 확실했다. 주다해는 문구점에서 만년필을 샀다고 말했고 점원이 “낮에 사간 만년필을 저녁에 바꾸셨다. 경찰이 카드결제 기록까지 가져갔다”고 확인해 줬다.

하류는 분명 제 눈앞에 있던 주다해가 문구점에 있었다는 데 의문을 품고 알리바이를 깨는 데 주력했다. 곧 하류는 주다해가 약속시간 4시에 맞춰 다른 사람을 시켜 제 카드로 만년필을 사고 나중에 바꾸러만 갔다고 추측, 알리바이를 깨트렸다.

예상대로 문구점 직원은 주다해의 사진을 보고 “이 여자 분이 만년필을 산 건 모르겠고 바꾸러 온 기억만 있다”고 말했다. 하류의 말대로 문구점 CCTV를 확인한 경찰은 4시에 주다해의 모습이 없자 재수사에 돌입했다.

하류는 주다해 의붓오빠 주양헌(이재윤 분)이 동생을 돕고 있다 알렸고, 경찰은 주다해와 주양헌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주다해와 주양헌은 바짝 긴장했다. (사진=SBS 월화드라마 '야왕'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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