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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사랑할때’ JJ프로젝트 JB, 신세경 동생 낙점
2013-03-11 09:20:56
 

[뉴스엔 이민지 기자]

JB가 신세경 동생으로 낙점됐다.

JJ프로젝트 JB는 최근 MBC 새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극본 김인영/연출 김상호) 캐스팅이 확정됐다.

JB는 극중 서미도(신세경 분) 동생 서미준으로 출연한다. 서미준은 대형 기획사 연습생으로 활발하고 톡톡 튀는 매력을 자랑한다. 철없는 막내처럼 보이지만 사실 누구보다 부모님과 누나를 배려하고 이해하는 속 깊은 청년이다.

송승헌-신세경-연우진 삼각관계에서 누나를 사랑하는 두 남자 사이를 오가며 미워할 수 없는 사랑의 큐피트 역할을 할 예정이다.

한편 JB는 JYP공채 5기 오디션 1위 출신으로 약 3년간 연습생 생활을 통해 데뷔를 준비했던 만큼 극중 연습생 캐릭터에 현실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JB는 지난 2012년 KBS 2TV '드림하이2'에서 JB 역을 맡아 연기 경험도 있다.

'7급공무원' 후속으로 4월 방송되는 '남자가 사랑할 때'는 인생의 한 순간, 뜨거운 열풍에 휩싸인 주인공들의 사랑을 그린 치정 멜로 드라마다. (사진=MBC 제공)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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