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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겨울’ 김범 정은지 깜찍 키스 ‘탄산커플도 달달하네’
2013-03-07 22:59:31
 

'그겨울' 김범 정은지가 키스했다.

박진성(김범 분)과 문희선(정은지 분)은 3월 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그겨울, 바람이 분다'(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 9회에서 오수(조인성 분)이 시킨대로 오영(송혜교 분)의 약혼자, 이명호(김영훈 분)의 뒤를 쫓았다. 이명호에게 오영 아닌 다른 여자가 있기 때문.

두 사람은 이명호 집 앞에서 한참을 기다렸다. 이때 박진성이 "이번 일 끝나면 시골 가자. 시골 가서 살거다"라고 말했다. 문희선은 그런 박진성을 바라보며 "시골 왜? 아버지 싫다더니 결국 시골로 가려고? 아버지한테?"라고 물었다.

문희선은 이렇게 말하는 박진성이 귀엽고 사랑스럽다는 듯 두 손으로 박진성의 얼굴을 감싸쥔 채 입에 살짝 뽀뽀했다. 이어 두 사람은 연달아 달콤하고 깜찍한 키스를 나눴다. 딱 탄산커플다운 느낌의 키스신이었다.

오수만을 바라보던 문희선이 자신을 향한 박진성의 마음에 귀기울이기 시작했다. 오수 오영의 어긋날 수밖에 없는 애절한 마음과 달리 탄산커플 박진성 문희선이 어떤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사진=SBS 수목드라마 '그겨울, 바람이 분다' 캡처)

[뉴스엔 이나래 기자]

이나래 nal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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