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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방 ‘구가의서’ 이승기 오른팔 캐스팅
2013-02-27 08:40:05
 

[뉴스엔 권수빈 기자]

김기방이 '구가의 서'에 합류한다.

김기방은 4월 방송되는 MBC 새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전라도 일대 최대 상인여관인 백년객관 머슴 억만 역에 캐스팅됐다. 최강치(이승기 분)와 함께 고군분투하는 캐릭터다.

'구가의 서'는 반인반수로 태어난 최강치가 사람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무협 활극이다. 이승기가 저돌적인 성격의 강치, 미쓰에이 수지가 무예와 궁술을 가진 무예교관 담여울 역을 맡았다.

김기방은 "매번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 드리고 싶다. 이번에도 나의 연기가 시청자 분들 가슴에 남아 입가에 미소 지을 수 있게 하는 유쾌하고 친근한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김기방은 영화 '밤의 여왕'에도 출연했다. (사진=김기방 / 가족액터스 제공)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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