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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왕’ 권상우, 수애 벽에 밀치고 위험한 키스협박
2013-02-25 22:45:07
 

'야왕' 복수를 선언한 권상우가 수애를 쥐락펴락했다.

2월 2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야왕'(극본 이희명/연출 조영광 박신우) 13회에서 하류(권상우 분)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주다해(수애 분)를 압박했다.

제 정체를 밝히고 복수를 선언한 하류는 이어 주다해의 사무실에 쳐들어가 멋대로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 “내가 백도훈(정윤호 분)씨 여기로 불렀다”고 말했다. 주다해는 “내가 이런다고 눈 하나 깜짝할 거 같아?”라고 소리쳤다.

이에 하류는 “그래? 그럼 겁먹은 얼굴 좀 볼까?”라며 주다해를 벽으로 밀쳤다. 주다해는 “뭐하는 거야? 저리 안가?”라고 반항했지만 하류는 “다해야... 우리 그냥 다 밝히고 옛날로 돌아갈까?”라며 키스를 시도했다.

주다해가 “미쳤어? 저리 가”라고 호통 치는 사이 정말 백도훈이 도착했다. 백도훈은 절묘한 타이밍에 문을 열고 들어왔지만 정작 문 뒤에 숨은 하류와 주다해의 아슬아슬한 포즈를 보지 못했다. (사진=SBS 월화드라마 '야왕'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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