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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앞선 ‘그겨울’ 1위, 수목극 1강2중 되나?
2013-02-22 07:27:12
 

'그겨울'이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월 2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겨울', 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 5회는 전국기준 14.1%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일 방송된 4회분 13.4%에서 0.7%P 상승한 수치.

수목드라마는 최근 방송 3사가 치열한 박빙 승부를 펼치고 있다. 근소한 차이로 1위 다툼을 벌이고 있는 것.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MBC '7급 공무원'은 전국기준 11.4%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KBS 2TV '아이리스2'는 10.7%를 기록했다. '그겨울'이 수목극 대전에서 다소 격차를 벌이며 앞서 가는 형국이다.

한편 이날 방송된 '그겨울'에서는 오영(송혜교 분)과 오수(조인성 분)이 함께 여행을 가 오붓한 시간을 가졌다. 그런가 하면 오영과 함께 있느라 죽은 첫사랑 희주 기일을 잊은 오수는 자괴감에 빠졌다. 이로써 오수는 희주 동생 희선(정은지 분)과 적이 돼 버리며 또 다른 국면을 맞게 됐다. (사진=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방송캡처)


[뉴스엔 최신애 기자]

최신애 ysh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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