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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소녀시대 콘셉트 옮겨놓은듯 상큼발랄[포토엔]
2013-02-19 09:46:12
 

'보그 걸'이 조손 가정을 돕기 위한 제4회 ‘핑크 윙즈(Pink Wings)’ 캠페인을 진행했다.

2010년에 처음 시작돼 윤은혜, 박민영, 유인나, 고준희, 윤승아, 박신혜, 서효림, 수지, 설리, 씨스타 등 여러 유명 연예인과 다수의 패션 및 코스메틱 브랜드가 참여한 ‘핑크 윙즈’ 캠페인은 지금까지 총 1억 2천만여 원의 기부금을 마련하여 어려운 처지에 있는 소년, 소녀들을 돕는데 사용했다.

이번 4회째에는 티파니, 구하라, 가인, 강승현, 이종석, 서인국, 박지윤이 참여했다. 이들은 ‘핑크 윙즈’ 캠페인에 참여하는 패션 브랜드의 제품을 착용하거나 참여 브랜드의 화장품으로 메이크업을 하고 화보 촬영에 임했다.

이번 ‘핑크 윙즈’ 캠페인에는 패션 브랜드 질바이질스튜어트, 슈콤마보니, 쿠론, 레코드, 헤드, 시리즈와 뷰티 브랜드 버버리, 입생로랑, 조르지오 아르마니, 크리스찬 디올이 참여하여 다양한 ‘핑크 윙즈’ 캠페인 관련 제품을 선보인다.

‘핑크 윙즈’ 캠페인을 통해 모인 수익금은 대한적십자사에 전달돼 조손 가정을 돕는 데 사용된다. ‘핑크 윙즈’ 캠페인에 참여한 스타들의 화보는 '보그 걸'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보그걸 제공)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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