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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왕’ 권상우, 수애 결혼 막으려 김성령에 계약연애 제안
2013-02-18 22:28:46
 

[뉴스엔 권수빈 기자]

차재웅으로 위장한 하류(권상우 분)가 백도경(김성령 분)에게 계약연애를 제안했다.

2월1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야왕'(극본 이희명/연출 조영광) 11회에서 차재웅인 척 하는 하류는 백도훈(정윤호 부), 주다해(수애 분) 결혼을 막기 위해 백도경에게 계약연애에 대한 얘기를 꺼냈다.

하류는 백도경에게 "두 사람 결혼 막고 싶다면 내가 도와주겠다. 물론 나도 그 결혼 막고 싶다"며 "아까 도훈 씨가 전무 님 결혼이 진행된다면 자신은 뒤여도 상관 없다고 했다. 내가 백전무 님의 남자가 되겠다"고 말해 백도경을 놀래켰다.

하류는 "내가 전무님 남자가 돼 백회장 님 앞에 가면 그 만큼 시간 벌 수 있을 거다. 물론 남들 앞에서 애인인 척 하는 거다"며 "결혼 준비하는 동안 두 사람 결혼을 미룰 수 있다"고 백도경이 흔들릴만한 제안을 건넸다.

백도경은 집으로 돌아와 주다해가 결혼 준비를 하는 모습을 보고 심사가 뒤틀렸다. 백도경은 하류에게 연락해 그의 제안을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하류는 "어려운 결정 해주셔서 고맙다. 당분간 전무님 남자가 되겠다"고 답했다. (사진=SBS '야왕' 캡처)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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