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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화신’ 전신성형 황정음, 붕대풀고 감격눈물
2013-02-17 22:35:37
 

‘돈의 화신’ 황정음이 전신성형 후 제 모습을 확인하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2월 17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돈의 화신’(극본 장영철 정경순/연출 유인식) 6회에서 복재인(황정음 분)은 전신성형 후 완벽한 미녀로 환골탈태했다.

전신성형 수술을 받은 복재인의 붕대를 푸는 날이 다가왔다. 성형 전문의(이한위 분)는 “나 최고의 성형외과 전문의다. 내 실력을 의심하지 마라”며 복재인의 긴장을 풀어줬다.

이어 의사는 붕대를 푼 복재인의 얼굴을 보고 “예전에 ‘아베마리아’ 미녀라 괴롭다던 가수가 있었다. 그 미녀를 제치고 내 생애 최고의 작품이 되겠다”며 감탄했다.

거울을 본 복재인 역시 감격에 겨워 “어머, 어떡해. 이게 내 얼굴이라니...”라며 눈물을 글썽였다. 이내 복재인은 “어머, 예뻐졌어. 엄마!”라고 환호성을 지르다가 “아”라며 턱을 감싸 쥐었다.

너무 감격한 나머지 흥분한 복재인의 턱이 빠진 것. 성형의는 “그러게 흥분하지 말라니까... 김 간호사, 재수술 준비해 당장”이라고 지시하며 재수술을 예고, 복재인을 질겁케 했다. (사진=SBS 주말드라마 ‘돈의 화신’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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