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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왕’ 수애, 정윤호 잡으려 언론에 결혼발표
2013-02-12 23:21:21
 

'야왕' 수애가 정윤호와의 결혼발표를 서둘렀다.

2월 1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야왕'(극본 이희명/연출 조영광 박신우) 10회에서 주다해(수애 분)는 백창학(이덕화 분)이 자신을 버리고 정계인사의 딸을 며느리 삼으려 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남편을 죽게 한 오빠 백창학에게 복수를 다짐한 백지미(차화연 분)는 주다해를 이용하기로 했다. 주다해를 백도훈(정윤호 분)과 결혼시킨 후 제 복수에 가담시키기로 작정한 것.

백지미는 주다해에게 백도훈과 정계인사의 딸 사이 혼담이 오간다는 사실을 알려주며 “잘못하면 이용만 당하고 버려진다. 난 네가 백학 사람이 되면 좋겠다. 네가 백학 사람이 된 다음에 날 도와 달라”고 말했다.

주다해는 백지미와 손잡았고, 백도훈의 혼담을 깨트리기 위해 언론에 먼저 결혼발표를 해버렸다. 이미 주다해와 결혼을 결심한 백도훈은 부친 백창학의 혼사강요가 부담스럽던 차에 주다해의 의견에 따랐다.

신문에 백도훈과 주다해의 결혼발표가 대서특필되자 하류(권상우 분)와 엄삼도(성지루 분)는 복수를 서둘렀다. 하지만 이날 방송말미 백도경(김성령 분)은 이들에 한발 앞서 하류와 차재웅 변호사가 똑같이 생긴 사실을 알고 경악, 극에 긴장감을 실었다. (사진=SBS 월화드라마 '야왕'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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