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마의’ 조승우 독두꺼비 기름대신 잿가루로 치료시작 ‘전무후무’
2013-02-12 23:10:10
 

백광현이 잿가루로 세자를 살릴 채비를 마쳤다.

2월 1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마의’(극본 김이영/연출 이병훈)에서는 백광현(조승우 분)이 세자의 부작용이 번열이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백광현은 세자의 종기를 치료했지만 번열이라는 부작용이 세자에게 발생했음을 깨달았다. 번열은 가슴의 답답함을 호소하는 고열 증상을 동반했다. 백광현은 자신의 처방이 아무것도 듣지 않았다는 사실에 절망했다.
백광현은 탕약을 끓이는 곳에 직접 들어가 모험을 감행해야할지 여부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항생 효과가 있는 섬수의 독성이 세자의 목숨을 위태롭게 할 수도, 그를 낫게 만들 수도 있는 상황에 놓였기 때문. 백광현은 독성이 높은 섬수를 대체할 약재를 찾는데 고심했다.

이때 백광현은 잿더미를 본 뒤 잿가루를 수 차례 만지기 시작했다. 이어 “그래, 그거야. 섬수대신 쓸 수 있는 건. 그건 바로”라 말하며 환희에 찬 표정을 지었다. (사진=MBC ‘마의’ 캡처)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영탁 “장민호 아파트 부러워, 우리집은 지하” 새 집 공개
브라이언, 해외 리조트 같은 집 공개‥럭셔리+깔끔 인테리어
‘런닝맨’ 전소민 집 공개, 널찍한 거실+화이트톤 인테리어
진성, 으리으리한 3층집 공개 ‘냉장고 6대→항암 보물 창고방’
BTS 정국-차은우 등 ‘이태원 아이돌’의 나비효과와 연예인 리스크
비키니 입은 강예빈 ‘연애 완전 정복’ 청불 예고편 벌써 치명적
박준형♥김지혜, 월풀 욕조+광활한 거실‥럭셔리 한강뷰 집 공개
팽현숙♥최양락, 옥대리석 바닥+가내 찜질방‥궁궐같은 리버뷰 집 공개

영웅포스 뿜뿜 ...

영웅포스 뿜뿜 ...

마스크 속 사전...

현빈-손예진 사...

영탁 “장민호 아파트 부러워, 우리집은 지하” 새 집 공개(미우새)

진성, 으리으리한 3층집 공개 ‘냉장고 6대→항암 보물 창고방’

브라이언, 해외 리조트 같은 집 공개‥럭셔리+깔끔 인테리어[결정적장면]

‘런닝맨’ 전소민 집 공개, 널찍한 거실+화이트톤 인테리어[결정적장면]

비키니 입은 강예빈 ‘연애 완전 정복’ 청불 예고편 벌써 치명적

“난 소녀시대 팬” 정경호, 8년째 연인 최수영과 럽스타그램

장민호 이사한 새 집 공개, 영탁도 반한 널찍 거실+탁 트인 전망

‘런닝맨’ 전소민 집 전격 공개, 양세찬 이광수와 반가운 재회

박준형♥김지혜, 월풀 욕조+광활한 거실‥럭셔리 한강뷰 집 공개[결정적장면]

‘뭉찬’ 지소연→유상철, 축구팬 설레게 하는 섭외력[TV와치]

‘아무도’ 안지호-윤찬영-윤재용, 이 소년들 없었더라면[TV와치]

‘부부의 세계’ 여다경 이태오, 역불륜 가능성↑ 파멸할까 [TV와치]

음원차트도 잡은 펭수, 세계화 원년이라더니[뮤직와치]

김희애, 아이돌 부럽지 않은 팬덤 이유는? [스타와치]

아님 말고? 무책임한 사재기 폭로의 부작용[뮤직와치]

뒤통수 때린 ‘365’ 이런 반전이어야 했나 [TV와치]

‘아맛’ 함소원X진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시청률 견인차’ [TV와치]

구라철이 흥하는 이유? 우린 다 속물이니까 [TV와치]

“연기력 논란 NO” 김태희, 2번 죽고 ‘배우’로 환생[스타와치]

‘미스터트롯’ 뜨면 자체최고, 제작진도 반한 시청률 효자들[TV와치]

‘부부의 세계’ 박선영 “여..

배우 박선영이 ‘부부의 세계’를 이끈 김희애를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JTBC ..

치타 “조민수, 언니라 부르라고‥남연..

양경원 “‘복면가왕’ 출연 영광+감사..

불후 PD “임영웅→김희재, 빛나는 팀..

‘부부의 세계’ 이학주 “연애 스타일..

‘브로드웨이 42번가’ 임하룡 “코미..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