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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CP “정글만의 코스 찾으려 노력했다”
2013-02-12 16:28:04
 

'정글의법칙' 제작진이 조작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SBS '정글의법칙'이 프로그램 최대 위기에 봉착했다. '정글의법칙' 조작논란은 뉴질랜드 편에 참여한 박보영 소속사 대표 SNS 비난글로 시작됐다. 이후 네티즌들은 '정글의법칙' 출연 원주민 및 지역상품이 관광상품이라고 주장하며 '정글의법칙' 논란을 부추겼다.

이에 대해 '정글의법칙' 백정렬 CP는 2월 12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네티즌들이 '정글의법칙' 모든 것들을 의심해 매우 답답하다"고 밝혔다.

백정렬 CP는 "현지 정부 허가와 가이드 추천을 받고 간다. 정글체험 관광상품도 있지만 최대한 관광루트는 피하고 '정글의법칙'만의 코스를 찾으려 노력했다"며 "지구상에 못 갈 곳이 없는 상황이다. 제작진이 아무도 못가는 곳에 다녀온 건 아니잖느냐"라고 조작설에 답답하단 입장을 보였다.

이어 백 CP는 "부족들 가운덴 문명화된 사람도 있고 철저하게 원시형태로 사는 사람도 있다. 부족 전체가 100% 원시형태로 사는 부족은 아마 없을 것이다. 부족 페이스북 계정 등에 대해선 제작진이 확인 중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SBS '정글의 법칙 in 뉴질랜드' 편은 3월 8일 오후 9시 55분 정상 방송된다.(사진='정글의법칙' 뉴질랜드 편 출연진/뉴스엔DB)

[뉴스엔 김수정 기자]

김수정 must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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