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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 정은지 ‘그겨울’ 남매같은 커플
2013-02-05 08:09:52
 

김범 정은지가 다정한 커플샷을 공개했다.

김범과 정은지는 2월5일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로 어깨동무를 하고 활짝 웃고 있다. 친남매처럼 다정해 보이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 촬영장에서 상큼하고 귀여운 매력으로 스태프 사랑을 받고 있다고.

김범은 쉬는 시간이나 대기 시간에도 특유의 친화력으로 스태프들과 잘 지내고 있으며 정은지는 귀여운 눈웃음과 살가움으로 남자는 물론 여자 스태프들 추운 마음까지 녹이고 있다.

제작사 관계자는 "춥고 고된 촬영장에서 웃음을 주는 둘 모습이 큰 활력이 되고 있다. 김범과 정은지는 촬영장 막내들로 깍듯하게 예의를 지키면서도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고 있다. 그런 모습을 보면 웃음이 안 나올 수 없다. 덕분에 늘 화기애애하게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범은 오수(조인성 분)를 친동생 같이 따르는 박진성 역을, 정은지는 오수의 첫사랑인 희주의 여동생 희선 역을 각각 맡았다. 오수를 도와 오영(송혜교 분)에게 78억이라는 돈을 얻어내기 위해 함께 오영의 집으로 들어가는 모의를 하면서 톡톡 튀는 독특한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2월13일 첫 방송된다. (사진=그 겨울 바람이분다)


[뉴스엔 권수빈 기자]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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