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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돈의화신’ 박지빈, 父 애첩 오윤아에 통쾌복수
2013-02-02 22:45:45
 

‘돈의 화신’ 박지빈이 얄미운 부친의 첩 오윤아에게 복수했다.

2월 2일 첫방송된 SBS 새 주말드라마 ‘돈의 화신’(극본 장영철 정경순/연출 유인식) 1회에서 이강석(박지빈/강지환 분)은 모친을 모욕한 은비령(오윤아 분)을 응징했다.

이중만(주현 분)의 애첩 은비령은 이중만의 생일잔치에 보란 듯 참석해 본처를 모욕했다. 겨우 분을 참고 있는 본처에게 은비령은 “조강지처 자존심 대단하다”고 비아냥거렸고 이강석은 그 모습을 목격했다.

이어 이강석은 은비령과 지세광(박상민 분)이 테이블 밑으로 손을 잡는 모습을 목격, 부적절한 관계를 눈치 챘다. 이강석은 일부러 은비령에게 다가가 싸인을 해달라며 만년필 잉크를 몸에 뿌렸다.

은비령의 몸을 닦아주는 척 이강석은 부친이 은비령에게 선물한 진주목걸이를 끊었고, 은비령이 “이게 얼마짜린데. 무슨 애가 이렇게 주의가 산만해?”라고 성내며 진주를 줍기 위해 테이블 밑으로 들어가자 따라 들어갔다.

이강석은 “아줌마 실수한 거 알아? 우리 아빠 애인인 거 나한테 들키지 말았어야지. 내가 안 이상 아줌마 가만 안 둘 거다. 아줌마가 우리 엄마 괴롭힌 거 보다 천배는 더 괴롭게 할 자신 있다. 우리 아빠 성격 급해서 껌도 오래 못 씹는다. 다른 여자들은 얻을 거 얻으면 알아서 찌그러지던데”라고 독설했다. (사진=SBS 주말드라마 ‘돈의 화신’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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