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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남자가사랑할때’ 8개월만 안방극장 컴백
2013-01-28 08:42:55
 

송승헌이 '남자가 사랑할 때'로 컴백한다.

배우 송승헌은 MBC 새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극본 김인영/연출 김상호가제)에 주연 배우로 출연할 예정이다. 지난 해 8월 종영된 MBC 주말드라마 '닥터진' 이후 휴식기를 가진 송승헌은 조만간 계약을 마무리짓고 8개월여 만에 브라운관으로 돌아온다.

이에 대해 송승헌 소속사 스톰에스컴퍼니 측은 같은 날 뉴스엔과 통화에서 "'남자가 사랑할 때'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MBC 측과 충분한 협의를 거쳤으며 오늘(28일) 계약과 연관된 최종 결론을 내릴 예정이다"고 밝혔다.

'남자가 사랑할 때'는 사망한 보스의 여자와 사랑에 빠진 한 남자가 다른 젊은 여성과 만나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멜로 드라마다. 극중 송승헌은 믿음직스러운 부하이자 격정적인 사랑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남자 캐릭터로 분한다.

MBC '환상의 커플' '아랑사또전' 등을 연출한 김상호 PD가 연출하고 KBS 2TV '적도의 남자' 등을 쓴 김인영 작가가 집필한다. '남자가 사랑할 때'는 '7급공무원' 후속으로 오는 4월초 방송된다.(사진=송승헌/뉴스엔DB)

[뉴스엔 황혜진 기자]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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