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그겨울’ 김범 숏 레드헤어로 상남자 변신
2013-01-23 07:38:11
 

[뉴스엔 이민지 기자]

김범이 상남자로 변신했다.

1월 23일 김범은 SBS 새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촬영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극중 박진성으로 완벽 변신을 위한 짧아진 레드 헤어와 강렬한 눈빛이 인상적이다.

김범은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상남자 기질의 다소 거칠고 과격하면서도 철없고 허당 기질까지 있는 입체적인 모습을 그릴 예정이다. 또 다른 남자를 바라보는 희선(정은지 분)을 사랑하게 되며 겪는 에피소드를 통해 순정적이면서도 한층 성숙해진 남성미를 선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김범은 가죽 재킷에 강렬한 호피무늬 머플러, 화려한 액세서리로 박진성으로 완벽 빙의한 모습이다. 전작 JTBC 드라마 '빠담빠담'을 위해 길렀던 헤어 스타일을 숏 커트로 잘라내 강렬한 변신을 시도했다.

노희경 작가의 페르소나로 불리며 연달아 그녀의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 김범은 드라마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이후 3년여 만에 지상파 안방극장에 컴백하게 됐다.(사진=킹콩엔터테인먼트)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